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업 시(특히 마케팅 분야) 대학생활 관련 질문드립니다.
현재 마케팅분야를 지망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취업 시 현직자의 입장에서 학생들을 바라볼때 대학생활에 중심이 되는 학점이나 학생회, 동아리 활동 혹은 자격증들이 유의미한지, 아니면 공모전이나 인턴십같은 스펙쌓기 집중하는 것이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2026.03.09
답변 4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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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마케팅 직무를 준비할 때 기업에서는 학점이나 자격증보다 실제로 마케팅과 관련된 경험을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점은 기본적인 성실함을 보는 기준 정도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일정 수준만 유지하면 큰 차이를 만들지는 않습니다. 학생회나 동아리 활동도 의미가 있지만 단순 참여보다 마케팅과 연결된 경험이 있을 때 더 가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행사 홍보, 콘텐츠 제작, SNS 운영, 참여율 증가 같은 성과를 만든 경험이 있다면 좋은 소재가 됩니다. 결국 마케팅 취업에서는 공모전, 서포터즈, 인턴십처럼 실제 브랜드나 서비스의 홍보와 콘텐츠 기획을 경험해본 활동이 가장 큰 경쟁력이 됩니다. 활동의 수보다 마케팅 관점에서 어떤 성과를 만들었는지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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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마케팅 직무를 기준으로 보면 기업에서는 학점이나 자격증보다 실제로 마케팅과 관련된 경험을 얼마나 해봤는지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점은 기본적인 성실성을 판단하는 참고 요소 정도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고, 학생회나 동아리 활동도 단순 참여보다는 그 안에서 기획, 홍보, 이벤트 운영, 콘텐츠 제작 같은 경험을 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반면 공모전, 프로젝트, 인턴십처럼 실제로 소비자 분석을 하거나 콘텐츠를 기획하고 성과를 확인해본 경험은 마케팅 직무와 직접 연결되기 때문에 평가에서 의미가 더 커지는 편입니다. 특히 요즘은 SNS 콘텐츠 기획, 데이터 기반 마케팅, 캠페인 성과 분석 등 실무와 유사한 경험을 가진 지원자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대학생활에서는 학점을 일정 수준 이상 유지하면서, 단순한 스펙 쌓기보다는 마케팅 공모전, 기업 연계 프로젝트, 스타트업이나 브랜드 인턴, 개인 콘텐츠 채널 운영처럼 실제 마케팅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활동에 집중하는 것이 취업 준비에 더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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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직무 기준으로 보면 학점이나 자격증보다 실제로 어떤 마케팅 활동을 해봤는지가 훨씬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그래서 단순한 스펙 쌓기보다는 공모전 대외활동 인턴십처럼 직접 캠페인을 기획하거나 콘텐츠를 만들어본 경험이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동아리 활동도 의미가 없지는 않지만 마케팅과 연결되는 활동이어야 강점이 됩니다. 예를 들어 브랜드 운영 SNS 콘텐츠 제작 데이터 분석 기반 마케팅 실험 같은 경험을 만들면 취업 준비에 훨씬 도움이 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스펙 개수보다 실제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경험입니다. ★★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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